고준희 계약불발이유

 

배우 고준희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이 불발됐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전속계약을 논의중이던 고준희와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최종 협상 중

전속 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는데요.

 

앞서 고준희는 지난 2월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고 이후 다수의 소속사와 접촉중인 상태죠.

 

한편 고준희는 지난 5월 클럽 버닝썬 사건과 관련한 루머에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 12명(아이디 기준)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고준희 계약불발이유가 화제입니다.

 

최근 고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고준희입니다.지난 몇 개월간 씨제스, WIP 등 많은 소속사에서 제게 영입 제의를 주셨습니다."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서 입장을 밝혔는데요.

 

 


이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고, 저 역시 배우고준희로서 좋은 모습으로 빨리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많은 상처로 인해 어떠한 결정도 쉽게 하기 힘든상황입니다"라고 게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리고 여러 추측글들 사실이 아니니까…아무렇지 않은 모습 보이며 활동하고 싶지만, 있지도 않은 사실들 그로인한 여러추측성 기사, 입에 담기도 싫은 그런 비방댓글들 때문에 저희 엄마, 아빠가 너무 고통을 받고 계시고 더 이상 이러한 상황이 확산되지 않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고 당부했다. 

또 "그런 글들을 보는것도, 부모님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는것도 저는 너무 견디기 힘듭니다"라고 토로했다. 

마지막으로 "더 이상 저와 제가 사랑하는 부모님께서 고통받지 않게 이런 기사와 댓글들 멈춰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많은 응원 보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준희 드림."이라며 글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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