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단법 및 검사결과 시간 비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 진단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  검사결과 시간 비용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18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판코로나바이러스 검사법과 염기서열분석으로 진단이 가능하며 최근 실시간 유전자 검출 검사법을 개발하여 더욱 신속히 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진단시약이 허가가 되어 2월 7일부터 병원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배포 예정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중국 전체로 오염지역을 확대 지정하여 검역관리 수행 중입니다.(’20.1.28.∼)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시간


 

질병관리본부가 기 구축한 판코로나바이러스 검사법(Conventional PCR)에서 양성을 확인하였습니다.또한 유전자의 염기서열을 분석한 결과, 중국에서 공개한 신종(우한) 바이러스(6종)와 100% 일치함을 확인하였습니다.

기존에는 1∼2일 소요되었으나, 1월31일부터 새롭게 개발한 실시간 유전자 검출 검사법으로 검사시간을 6시간*으로 단축하여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검사진행에 소요되는 시간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질병관리본부가 기 구축한 판코로나바이러스 검사법(Conventional PCR)에서 양성을 확인하였습니다.또한 유전자의 염기서열을 분석한 결과, 중국에서 공개한 신종(우한) 바이러스(6종)와 100% 일치함을 확인하였습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비용


 

현재까지는 질병관리본부와 18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검사비용은 국가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향후 민간 의료기관(검사기관 포함)에서도 검사가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 중국을 방문한 후 증상은 없지만 검사로 감염 여부 확인할 수 있는가?


증상이 없는 경우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으나, 감염병에는 잠복기가 있어 이후에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중국 여행 후 14일 이내 증상이 나타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또는 보건소와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국장에서 발열감시카메라를 통한 발열검사 및 건강상태질문서를 확인하며 발열, 호흡기(기침, 인후통 등) 증상 및 역학적 연관성을 고려하여 격리조치대상에 해당되면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으로 이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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