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예방수칙 및 증상

설날이 끝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지금 일파만파 확진자와 감염의심자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신종 코로나 예방수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제주도에만 중국에서 5만명이 넘는 중국인들이 왔다고 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피해서 말이죠. 때문에 우려스러운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신종 바이러스로 변형 변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을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에 대해서 핵심만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국내외 발생현황입니다.

 

감염병 위기단계 「경계」수준으로 상향하고, 보건복지부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보건복지부장관)를 설치 운영하고, 질병관리본부에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질병관리본부장)를 확대 운영, 환자감시체계 및 의심사례에 대한 진단검사, 환자관리를 강화하는 등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확대 운영 중입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조기발견과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유관부처, 지자체, 의료계와 민간전문가와 협력을 강화하고,
  • 변경된 사례정의에 따라 지역사회 및 의료기관 중심으로 감시 및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영증 예방주의 안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박쥐와 다른 포유류와 인간이 어우러져 사는 환경에서 각 동물과 인간 사이에 유행하던 서로 다른 종류의 코로나바이러스가 유전자 재조합에 의해 인간에게도 감염력을 지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되면 전 세계 대유행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실제 과거 우리가 경험했던 사스와 메르스도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부입니다.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 의심되서 바로 병원에 간다면 오히려 없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생길수 있습니다. 메르스나 사스도 병원에서 감염이 되어 확산되었습니다. 호흡곤란 수준이 아니라며 병원가지 말고 집에서 1339로 연락을 하여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하는지 물어보고 행동하는것이 좋습니다. 

● 입원했을경우 병원에서 치료방법

- 호흡곤란이 오면 산소마스크나 인공호흡기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 세균성 폐렴으로 감염이 되거나 의심이 된다면 항생제를 투입할수도 있습니다. 

- 쇼크증상이 오면 혈압을 유지해주는 약을 투여해 장기에 피가 잘돌수 있게 할수 있습니다. 

- 결국 바이러스와 자체 싸우는건 우리 몸에 면역기능이기 때문에 약으로 완전히 없앨수 없습니다. 

※ 그때 증상에 따라서 주사나 호흡기나 등등 증상에 따라서 의사가 처방할뿐, 치료제는 없습니다.

 

신고 및 대응을 위한 사례정의

확진환자(Confirmed case)

의사환자 중 진단을 위한 검사기준에 따라 감염병 병원체 감염이 확인된 자

  • 진단검사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PCR) 검사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법 정립 전까지는 판코로나바이러스 검사

의사환자(Suspected case)

  • 중국 후베이성*(우한시 포함)을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 확진환자의 증상발생 기간 중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조사대상 유증상자(Patient Under Investigation, PUI)

  • 중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폐렴*이 나타난 자
  • * 영상의학적으로 확인된 폐렴

 

  • 발열 : 37.5 ℃ 이상
  • 후베이성 : 우한[Wuhan, 武汉], 스옌[Shiyan, 十堰], 샹양 [Xiangyang, 襄阳], 징먼[Jingmen, 荆门], 샤오간[Xiaogan, 孝感], 황강[Huanggang, 黄冈], 어저우[Ezhou, 鄂州], 황스[Huangshi, 黄石], 셴닝[Xianning, 咸宁], 징저우[Jingzhou, 荆州], 이창[Yichang, 宜昌], 쑤이저우[Suizhou, 随州], 선눙자임[Shennongjia, 神农架林], 톈먼[Tianmen, 天门], 첸장[Qianjiang, 潜江], 셴타오[Xiantao, 仙桃], 언스투자주먀오족자치주[Enshi Tujia and Miao, 恩施土家族苗]신고 대상undefined최근 14일 이내에 중국 후베이성(우한시 포함) 방문최근 14일 이내에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자최근 14일 이내에 중국 방문
      (+) 발열(37.5 ℃ 이상)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 발열(37.5℃ 이상)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 폐렴이 나타난자
    * 영상의학적으로 확인된 폐렴

 

 
  • 대한민국정부는 최근 여행경보 단계를 조정하여 중국 후베이성 전역에 여행경보 3단계(철수권고)를 발령하였습니다.
  • WHO에서는 중국을 여행 제한구역으로 권고하고 있지는 않으나, 중국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질병관리본부 ‘해외감염병 NOW’에서 제공되고 있는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다음과 같은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을 알려드립니다.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 특히, 외출하거나 의료기관 방문 시 착용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자주 손 씻기!
  •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 마스크가 없으면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 후베이성(우한시 포함) 등 중국 여행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발생할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문의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
     의료진에게 반드시 해외여행력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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