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손목시계 계급도

오늘은 남자 손목시계 계급도 라는 주제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사실 여자들은 가방이라고 한다면 남자는 손목시계에 대핸 욕심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손목에 뭘 차는걸 딱히 좋아하는편은 아니기 때문에 관심이 없었는데 주변 친구들 중에서 시계를 좋아하는 친구는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손목시계 주제로 술자리나 모임에서 1-2시간 이야기 하는 경우도 있는데 손목시계에도 계급이라는게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새 저도 시계 하나 살려고 알아보는데 가격이 정말 비싸고 어떤 손목시계를 구매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한번 계급도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남자 손목시계 관심 있는분들은 계급도 유심히 보시면 도움되실듯합니다.

 

# 손목시계 역사


옛날에는 시계탑이 시간 알리미의 역할을 했으나 이동 중이거나 시계탑이 없는 곳에서는 시간을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시계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15세기 말엽 금속태엽이 발명되어 시계의 동력으로 자리잡았고 그후 유사 균형차(Balance Wheel) 등이 발명되어 소형화가 가능해져 휴대가 가능한 회중시계가 나온 뒤 점차적으로 손목시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회중시계라도 손목에 차면 손목시계이기 때문에 손목시계의 시초를 딱 어떤 시기라고 지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유명 시계 회사들은 자신들이 손목시계의 원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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