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근황 (김우빈 복귀작 검토)

배우 김우빈이 연인 신민아를 위해 드라마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12일 한 커피차 업체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민아 배우님께 서포트럭을 선물을 해주신 김우빈 배우님. 드라마 보좌관 촬영장의 많은 스태프 분들과 배우 분들에게 김우빈 배우님의 정성을 가득 담은 서포트럭이 도착했다"고 적었다. 

 

이어 "폭염경보에도 직접 나오셔서 인증샷도 찍고 가셨어요. 김우빈 배우님이 직접 적어주신 귀염뽀짝한 현수막 문구에 기분이 좋아보이셨답니다.스태프분들의 부러움 가득 받으신 건 안 비밀"이라고 덧붙였다.

 

 

 

김우빈은 2017년 5월 최동훈 감독의 영화 '도청'을 준비하던 중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이후 같은 해 12월에 팬카페를 통해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마쳤다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지난 5월에는 배우 조인성과 함께 불교 행사에 참석, 눈에 띄게 건강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또한 강원도 산불 피해자들을 위해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는 소식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신민아는 지난 7월 종영한 JTBC '보조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서 대한당 비례대표 초선 의원이자 당 대변인 강선영 역할로 열연했다.

 

한편 비인두암을 앓고 있는 배우 김우빈이 차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지난 2017년 비인두암 확진 판정 이후 김우빈은 예정된 작품 스케줄 등을 모두 취소하고 치료에 몰입했다.

그 결과 올해부터 김우빈의 건강이 많이 회복돼 복귀작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문까지 있었다. 

이같은 소문에 대해 김우빈의 소속사 측은 "아직 복귀 계획이 없다"라고 전했다. 

 

스크린에서 사라진 김우빈의 근황은 간간히 전해진 일상 모습을 통해 접할 수 있었다. 여자친구인 신민아와 해외 등에서 데이트를 하거나 절친 이종석, 조인성, 엑소 디오, 이광수 등과 어울리는 모습들이 대부분이었다. 

특히 김우빈은 신민아와 10분 거리의 동네 이웃 주민으로 지내고 있다고. 

 

신민아는 김우빈을 간호하기 위해 병원에 자주 동행하며 그를 챙기고 있다고 한다.

김우빈의 최근 건강해진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김우빈은 선배 조인성과 함께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축법요식 행사에 참석했다.

 

방송 화면 속 김우빈은 빛나는 눈망울에 긴 머리카락과 건강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영화 ‘마스터’에서 김우빈은 박장군 역을 맡아 이병헌, 강동원, 엄지원, 오달수, 진경 등과 호흡을 맞췄다.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마스터’는 관객수 714만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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